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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원초등학교, 그림책 출판기념회 개최
작성자 신원초 등록일 2026.01.05

신원초등학교, 그림책 출판기념회 개최

 신원초등학교 28명의 학생, 그림책 작가 되다 


 거창군 신원초등학교(교장 김임선)5일 오전 신원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신원초 그림책 출판기념회를 열었다.


 축하 케이크 점화 및 커팅 신원 그림책 작가 인터뷰 영상 상영회 갤러리 워크 릴레이 북토크 축하 선물 증정 및 추첨 행사를 열었다. 학생, 교직원뿐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.


 신원초등학교는 2학기에 방과후학교 및 지역 작은 서점과 연계한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인 우리는 작가다.’를 운영하였다. 다양한 그림책을 탐색하고 세상을 향해 말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여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하였다. 완성된 그림책은 학교 및 지역의 작은 서점에서 전시회를 통하여 지역의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면서 지역민에게도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. 그림책을 만들어가며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였으며, 작품의 완성으로 성취감과 효능감이 향상되었다.


 갤러리 워크를 하며 다른 책을 깊이 있게 읽고 한 줄 느낌, 질문 등을 남기고, 릴레이 북토크에서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저자와 소통하면서 책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맛보았다고 학생들이 입을 모았다. 진행 또한 학생 다모임 회장과 부회장이 맡아 학생들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.

 신원초등학교장(김임선)우리 학생들의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, 어른들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창의적인 색깔과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났습니다. 여러분의 맑은 눈으로 그려낸 세상이 우리 학교를 훨씬 더 아름답게 만들었어요!라고 축하하였다.


 신원초등학교 4학년 학생(○○)주인공을 무엇으로 할지, 이야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처음에는 쓰고 지우기를 많이 했어요. 또 색칠할 때는 팔이 너무 아파서 '그냥 대충 해서 끝낼까?'라는 마음이 든 적도 있어요. 하지만 끝까지 해서 제 이름이 적힌 진짜 책을 받으니,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뿌듯하고 제가 자랑스러워요라고 밝혔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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